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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재산범죄
#경제재산범죄 #파혼 #상간소송 #원고승소 #원고 #승소 #승소사례 #위자료 #파혼소송
W씨는 한 남성과 약 5년의 교제해 왔습니다.오랜 연애 끝에,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했고 결혼식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이상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거의 없던 회식이나 약속들이 잦아졌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늦게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친구는"회식이 갑자기 잡혀서 어쩔 수 없었다", "직장 동료와의 약속이 있었다" 등의 이유를설명했습니다.
W씨는 결혼 준비로 바쁜 시기이기도하고,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크게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W시는 친구로부터 다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남자친구와 어떤 여성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연락이었습니다.
혹시 오해일까 싶어, 친구는 휴대폰으로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었는데 사진 속에는 분명 W씨의 남자친구와 처음 보는 여성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자초지종은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실을 알고보니, 그 여자와 남자친구는 W씨와 잠깐 헤어졌을 때부터 만나던 사이였고, 최근까지도 제3자와 함께 여행도 여러 번 갔던 것이었죠.
큰 충격을 받은 W씨는 바로 남자친구에게 파혼을 통보한 뒤 남자친구와 상‘간’녀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김도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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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재산범죄
#경제재산범죄 #상간소송 #상간남
N씨와 아내는 각자 아이들을 데리고 재혼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하였고, 이후 막내아이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내의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하였고, 술자리가 잦아지면서 자연스레 귀가 시간도 늦어졌습니다.이에 아내에게 의심이 생겼지만 둘 다 재혼이었기에 서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의지하며 결혼생활을 하자고 약속하였기에 아내를 믿고 참아왔는데요.그런데 결국 아내가 직장사람과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도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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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재산범죄
#경제재산범죄 #외도 #위자료 #3,000만원
P씨는 결혼준비를 하는 과정 중 상대방의 외도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도상대자 또한 본인과의 결혼 사실을 알면서 만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아 파혼을 결심했는데요. 그러나 배신감에 고통을 받던 P씨는 상대방에게 본인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기로 결심해 본 사무실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김도훈 변호사





